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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민중총궐기투쟁에 대한 경찰의 진압행위 규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보건의료단체련합을 비롯한 116개 시민사회단체가 19일 서울에서 민중총궐기투쟁에 대한 파쑈경찰의 살인적인 진압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14일에 있었던 민중총궐기투쟁때 경찰이 물대포를 무차별적으로 쏘아댐으로써 한 농민이 중태에 빠지고 수많은 시민들이 부상을 입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초보적인 생존권이라도 보장해달라는 민중의 소박한 웨침에 경찰이 이렇게 대응할수 있는가고 항의하였다.

이번 폭압사태의 장본인인 경찰청장을 구속수사하고 집권자는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금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한 도처에서 경찰의 탄압만행을 규탄하는 초불집회 등이 련일 전개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항의집회와 시위행진을 비롯한 보다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116개 시민사회단체 이름으로 된 시국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정부》가 경찰의 폭압만행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고 관련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선언문은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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