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런던에서 진행된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기념행사에 참가한 영국인사들이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14일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으나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사회주의붉은기가 굳건히 수호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사회주의위업이 가장 큰 도전에 직면하였을 때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를 채택발표하도록 하시여 사회주의위업을 계속 발전시켜나갈 확고한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국제주의자의 귀감이시다.
항일혁명투쟁시기 김일성동지께서는 쏘련을 무장으로 옹호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행사들은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하고있음을 세계에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이다.
세계 진보적세력들은 붉은기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을 지지성원하는 운동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