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중국, 라오스, 인디아, 캄보쟈, 우즈베끼스딴,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스위스, 에스빠냐, 적도기네, 알제리, 앙골라, 에티오피아, 뻬루주재 조선대표부와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조선 상설대표부에서 5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각계 고위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를 비롯한 인사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인 왕궁담당 부수상은 김정은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총비서는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정당들의 귀감이고 희망의 등대이라고 언급하였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