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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와 세네갈방송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 소개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어머니날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단체 인터네트홈페지와 세네갈방송이 사회주의제도에서 참다운 삶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소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12일 《조선의 어머니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부모없는 수십명의 아이들을 키우고있는 류옥희녀성과 《처녀어머니》로 불리우는 장정화의 아름다운 소행 그리고 자식을 많이 낳아키우는것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한 리병희녀성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세네갈라지오방송은 16일에 오늘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어머니날이다, 조선에서 녀성들은 별도의 대우를 받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여러 어린이를 가진 녀성로동자들의 로동시간을 단축해주고 탁아소와 유치원, 병원 등을 통하여 그들이 일하는데 지장이 없게 해주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조선은 말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방송은 조선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하여 렬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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