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엄윤철선수가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0일 미국에서 시작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로씨야, 까자흐스딴, 중국, 일본을 비롯한 98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6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21일 남자 56㎏급경기 추켜올리기에 출전한 엄윤철선수는 171㎏을 들어올림으로써 또다시 세계새기록을 세우고 1위를 쟁취하는 특출한 성과를 이룩하였다.
끌어올리기에서 131㎏을 들어올린 그는 종합 302㎏으로 남자 56㎏급경기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리성금선수는 녀자 4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1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