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공화국의 공명정대한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외면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여 전쟁발발의 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을 외면하고있는 미국의 뻔뻔스러운 행위를 규탄한다.
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종식시키고 조선인민의 념원인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큰 재난을 초래할수 있는 군사적충돌을 막고 대결을 끝장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방해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아시아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주되는 요소이다.
우리는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이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