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 단장으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고있는 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가 23일 주석부 청사에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쭘말리 싸이냐쏜동지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쭘말리 싸이냐쏜동지는 2011년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만나뵈온데 대하여 회고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수호전, 강성국가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가 지역 및 국제무대들에서 서로 련대하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긴밀히 협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라오스는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의 위업을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