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신문 《오라 도 뽀보》 18일부에 《조선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미국에 촉구》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는 1953년에 체결된 정전협정으로 하여 여전히 전쟁상태에 있다.
1953년에 중지된 조선전쟁을 종국적으로 끝장내기 위해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은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며 전쟁을 바라지 않는 국제공동체의 리해관계의 견지에서 볼 때 최선의 방도로 된다.
정전협정은 북과 남사이에 체결된것이 아니다.
따라서 평화협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사이에 체결되여야 한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의 전략적지역으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저들의 지배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려고 하지 않고있다.
오히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과 위협, 경제제재를 계속할것을 고집하고있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시책동이 계속되는 한 나라의 방위와 자주권, 령토완정을 보장하기 위한 전쟁억제력을 강화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