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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의원 미국에 탄저균실험의 진상 밝힐것 요구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9일 남조선의 경기도의회 야당소속 의원이 탄저균실험의 진상을 밝힐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그는 얼마전 살아있는 탄저균을 불법반입하는 범죄가 발생한 오산미공군기지에서 과거에도 미군에 의해 수차례의 탄저균실험이 진행되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미군이 《남조선군이 화생방에 대비하듯 우리도 그렇게 한다.》고 말한것은 탄저균실험을 지난 시기 여러차례 진행하였다는것을 인정한것이라고 까밝혔다.

탄저균이 대기나 하수만이 아니라 의료용페기물을 통해서도 류출되였다는 의혹도 제기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탄저균실험 참가자들이 리용하였던 피복과 도구들을 일반의료페기물로 구분하여 민간업체가 거두어간데 대해서와 당시 페기물들에 대한 처리정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가장 다루기 쉬운 상대로 취급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탄저균불법반입사건에 대해 《정부》가 적극 대응하지 않고있는것은 굴욕이라고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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