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정희철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 새 세대일군대표단이 25일 통일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리공순동지와 상봉하였다.
그는 수십년간이나 남조선의 살기풍기는 철창속에서 교형리들의 야수적인 고문과 회유기만책동에도 굴함없이 혁명적지조를 지켜싸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삶과 죽음의 대결장에서 당당한 승리자가 될수 있은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을 심장깊이 간직하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를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속에 비전향장기수들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총련의 새 세대들이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며 총련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정희철단장은 혁명가의 절개를 지켜 견결히 싸운 통일애국투사들의 투쟁정신에서 큰 고무를 받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을 억척불변의 의지를 안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