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일본당국이 옳바른 자세와 립장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에 나설것을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얼마전 일본수상과 남조선집권자가 회담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조기타결》을 위해 교섭을 《가속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힌데 대해 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소식에 접한 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아시아각국의 피해자들과 관련단체들속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일본군성노예문제는 일본이 남조선당국이나 하나 적당히 구슬려 얼렁뚱땅 넘길수 있는 문제는 더우기 아니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해자인 일본이 범죄에 대한 국가적, 법적책임을 인정하고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모든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하여야 하며 력사교육에 옳바로 반영하는 등의 실제적인 행동을 통하여 범죄의 재발방지를 국제사회에 확약해야 한다.
일본당국은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자기의 력사적, 국가적책임을 모면하려 하지 말고 세계의 모든 피해자들이 납득할수 있도록 성근하고 책임적인 자세에서 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