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1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 일본군성노예소녀상철거를 요구하는 일본 규탄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울산지역의 각계층이 21일 울산에 세워진 일본군성노예소녀상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과거 일본제국주의의 조선침략이 없었다면 수많은 녀성들이 성노예로 끌려간것과 같은 가슴아픈 력사도 없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하루빨리 성노예피해자들에게 사죄, 배상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일본이 사죄와 반성은커녕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소녀상의 철거를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규탄한다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절대로 철거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 《정부》가 조선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지배와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립장을 명백히 밝히고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벌렸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