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15가 페막되였다.
19일부터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온실남새육종과 재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대한 연구성과와 기술경험들이 발표되였으며 강습과 과학기술도서보급, 다매체편집물시청, 참관도 있었다.
《맛있고 영양가높은 남새품종들의 영양 및 보건적가치와 도입에서 제기되는 문제》, 《태양열온실에서의 주요병해충발생동태와 예방구제》, 《오이, 도마도접재배기술》 등의 제목으로 진행된 기술강습과 실기강습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수경온실에서 오이의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기 위한 재배기술》, 《박막온실에서 합리적인 물절약형농법의 적용기술》, 《삼지연남새온실농장의 벽체식온실에서 남새4계단재배》 등의 론문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토론회기간 참가자들은 서로의 과학기술성과자료들을 소개하고 생산에 받아들이는 과정에 쌓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페막식이 26일 농업과학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곽범기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각지 온실남새연구 및 생산단위의 과학자, 기술자, 관리공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철만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이 페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