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슬로베니아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가 2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70년간 력사의 모진 풍파를 이겨내며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불패의 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은 우선 당의 지도사상에 있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진수로 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히 틀어쥐고나가기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실수, 좌절과 동요를 모르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차게 전진시키고있다.
당의 불패성은 다음으로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에 있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의 계승자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은 또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하기에 조선에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가 펼쳐지게 되였다.
글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은 걸출한 수령들을 모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