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신문 《뉴스 투데이》 19일부가 《조선 현대적살림집거리 완공》이라는 제목으로 미래과학자거리와 새집들이를 소개하는 글과 사진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평양에 《미래과학자거리》라는 명칭의 새 살림집구역이 생겨났다.
착공후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완공됨으로써 조선의 수도 평양의 모습은 나날이 새롭게 변모되고있다.
53층의 초고층살림집을 포함한 수천세대의 살림집과 봉사망들이 조화롭게 배치된 거리는 규모와 건설형식에 있어서 조선의 최신건설성과와 높은 건축술을 보여준다.
살림집들의 내부도 모든 조건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조선은 과학기술을 중시하고있다.
살림집들의 주인들은 모두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이다.
《데일리 인다스트리》도 이날 《평양에서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 새집들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내용의 글과 사진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