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즉각 중지하여야 한다》를 2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정책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서해 5개섬수역에서 23일 남조선군이 포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한데 대해 대응하였다.
대변인은 이러한 도발적인 행위들은 남조선당국이 적대와 대결로 일관된 《대북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증명해준다고 밝혔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연평도포격전발생 5주년을 계기로 진행된 남조선의 이번 포사격훈련은 동족대결을 노린 가장 악랄한 군사적도발이라고 강조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와 일본의 교도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이리브방송도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