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이며 투쟁본때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힘있는 원동력은 그 어떤 난공불락의 요새도 단숨에 강행돌파해나가는 일당백군인기질, 군인본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생명선으로 삼고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이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 혁명의 시계초침은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를 따라 힘차게 돌고있다.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의 강력한 추진력은 백두전구에서 창조된 선군시대의 청년돌격정신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자!》라는 당의 믿음의 구호, 투쟁의 구호를 높이 들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고있다.
공격형의 위인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시대의 영웅, 창조의 거인으로 키우는 생명수이고 우리 조국이 상상을 초월하는 비상한 속도로 솟구쳐오르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모두다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더욱 힘있게 떨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북소리높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