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대표단과 웬남사회주의공화국 국방성대표단의 회담이 27일 웬남국방성청사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인민무력부장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군사대표단 성원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풍 꽝 타잉 웬남국방상, 웬남인민군 부총참모장을 비롯한 군부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토의된 문제들에서 견해일치를 보았다.
회담에 앞서 조선군사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이날 조선군사대표단은 풍 꽝 타잉 국방상이 마련한 연회에 초대되였다.
한편 조선군사대표단은 웬남인민군 군부대를 비롯한 여러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