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아디스 케테마지부, 예까지부, 볼레지부, 굴랄레지부에서는 토론회가, 에티오피아 기름병원에서는 좌담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기네군 알마미 싸모리 뚜레병영 대기특공대대장은 《인민이 못 잊는 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정일각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김정일각하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지나온 나날은 그이에 대한 만민의 그리움과 흠모심이 끝없이 분출된 나날이다.
그이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조선을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령도자는 한평생 인민대중속에 계시며 오로지 그들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아디스 케테마지부소조 책임자는 토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이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