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6일 미국의 핵전쟁책동을 폭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이 앞에서는 《핵없는 세상》을 제창하면서 뒤에서는 끊임없는 핵개발을 통해 최신형핵폭탄을 제조하고있어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 미국가핵안전국은 최근 신형핵폭탄 《B61-12》의 최종시험을 진행한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핵폭탄의 파괴력과 위험성 등에 대해 언급하고 군사전문가들은 미군이 유사시 이것을 사용한다고 확신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시험과정을 거친 핵폭탄은 미국만이 아니라 나토성원국들도 리용하게 된다고 하면서 미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심각하게 위반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글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고있는 미국을 단죄하는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는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