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령장으로서의 담력을 칭송하여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가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현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지도자이신 조선의 김정은령도자의 담력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2012년 12월 조선의 첫 실용위성발사를 걸고 벌어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도발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으며 제3차 지하핵시험도 단행하도록 하시였다.
또한 2013년 3월에는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군기지들,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에 대한 전략로케트군의 화력타격계획을 검토하시고 최종비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의 최첨단군사장비들과 초정밀감시기구들이 배치되여있는 판문점을 시찰하시고 근무수행중의 군인들까지 다 교대시키면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2014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때도 그이께서는 조선반도의 남쪽상공에 제국주의쉬파리떼가 덮여있는 험악한 정세속에서 조국의 령공을 다 개방해놓고도 전군의 비행사들을 모두 평양에 불러 대회를 진행한다는 그 자체가 조선의 배짱과 담력의 승리, 기개의 승리이며 영용한 비행사들의 정신세계가 적들을 압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최후승리를 확신하는 필승의 담력을 지니고계신다.
그이께서는 2015년 1월 적 해상목표에 대한 군종타격훈련을 발기하고 지도하시면서 조선은 미제가 원하고 택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대응해줄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