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집회가 11월 18일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베네수엘라공산당,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과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을 비롯한 청년조직들, 칠레공산당 등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베네수엘라를 방문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대표단이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베네수엘라공산당 국제비서는 베네수엘라를 비롯한 세계 진보적나라 인민들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며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노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 총서기는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은 베네수엘라인민과 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청년조직 국제비서는 공동의 적인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두 나라 청년들사이의 지지와 련대, 단결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