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집권세력의 로동시장구조개악을 반대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불법파견합법화, 로동시간연장, 임금삭감체계도입, 해고 등을 위한 《로동시장구조개선》을 올해중으로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광분하고있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계에서 반발이 고조되자 《정부》는 민주로총이 참가하지 않은 《로사정위원회》에서 기만과 협잡으로 끝내 로동시장구조개악안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한편 《새누리당》은 《정부》의 로동시장구조개악에서 핵심인 《로동개혁5대법안》을 당론으로 공식 정하고 《국회》에 상정시켰다.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서울과 제주도를 비롯한 남조선전지역의 160여개 시, 군, 구에서 현 《정권》의 로동시장구조개악과 관련한 국민투표가 있었다.
《<정부>의 로동정책이 개혁인가, 재앙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투표에서 참가자들의 96%가 로동개악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