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회기간 평양, 사리원, 삼지연 등지에서 축구, 빙상호케이, 속도빙상, 빙상휘거, 짧은주로속도빙상, 스키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1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김영훈 체육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대성산체육단과 평양철도국체육단사이의 남자빙상호케이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