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11월 22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토론에서 로작에는 조선로동당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할 력사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길을 밝힌 강령적문헌이라고 언급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숀 피크포드는 조선로동당이 지난 70년간 력사의 시련을 이겨내며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반드시 통일된 강성국가로 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