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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높은 가금병예방약도입으로 가금생산을 추동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효능높은 가금병예방약들이 도입되여 가금업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예방약들은 닭에서 자주 발생하는 병아리흰설사병과 파라티브스를 예방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왁찐들이다.

농업과학원 수의학연구소 원사 교수 박사 박동호는 실정에 맞는 새 왁찐개발을 위한 연구과정에 왁찐생산용균이 가지고있는 독소를 중화시키는 방도를 찾아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연구집단은 국내의 풍부한 원료를 가지고 작용효과가 큰 왁찐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수입산제품과 비교검정해보고 새 왁찐의 우점을 확증하였다.

새 왁찐은 닭과 병아리에서 발생하는 전염병들을 동시에 치료할수 있어 실용적가치가 매우 크다.

현재 이 예방약들이 가금생산단위들에 도입되여 알낳이률, 알깨우기률, 새끼키우기률이 지난시기보다 훨씬 높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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