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당국은 《부산청년한의사회》소속 의사 9명과 부산의 《한의대학교》 학생 3명이 2001년부터 위대한 주체사상과 조국통일사상을 학습하고 관련교재를 만들었다고 하여 이러한 탄압을 가하였다.
남조선에서는 마땅히 페지되여야 할 《보안법》이 조작된지 67년이 되도록 악명을 떨치며 인민들의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를 구속, 탄압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