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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지방검찰청 공화국을 찬양한 관계자들을 기소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부산지방검찰청이 부산의 의사, 대학생들을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기소하였다.

검찰당국은 《부산청년한의사회》소속 의사 9명과 부산의 《한의대학교》 학생 3명이 2001년부터 위대한 주체사상과 조국통일사상을 학습하고 관련교재를 만들었다고 하여 이러한 탄압을 가하였다.

남조선에서는 마땅히 페지되여야 할 《보안법》이 조작된지 67년이 되도록 악명을 떨치며 인민들의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를 구속, 탄압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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