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호전광들이 1일 경상남도 창녕에 있는 비상활주로에서 북침선제공격을 노린 리착륙훈련을 감행하였다.
공군의 《KF-16》, 《F-4E》, 《F-15K》전투기들을 비롯한 공중선제타격수단들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또한 그 무슨 《안보체험》이니 뭐니 하며 《C-130》, 《CN-235》수송기들에 비상활주로주변지역의 주민들을 태우고 비행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이 비상활주로에서 호전광들은 오래전부터 리착륙훈련을 강행하고있다 한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경상북도 죽변과 영주,전라남도 라주 등지에도 비상활주로들을 닦아놓고 해마다 리착륙훈련을 벌려놓고있다.
공군기지 활주로파괴를 가상했다고 하는 이 군사연습은 실지에 있어 임의의 장소에서 공중비적들을 날려보내여 우리를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