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장애자의 날에 즈음한 기념모임이 3일 김책공업종합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장애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강하국 보건상, 관계부문 일군들, 장애자들, 가족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주조 유럽동맹협조대표부를 비롯한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성원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2015년 장애자보호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이 소개된 다음 장애자예술소조원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있었다.
시력, 청력, 지체장애자들은 전문예술인들 못지 않게 손풍금과 가야금을 타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면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국의 보살핌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꽃피워가는 행복넘친 모습을 펼쳐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