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 궐기모임이 3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박태덕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임훈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도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 로동자, 기술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혁명의 년대들마다에서 강철로 조선로동당을 충직하게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억센 기둥을 세워온것은 황철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그 어떤 시련도 난관도 다 뚫고나갈수 있고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것이 황철로동계급이 체득한 철의 진리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집단적혁신의 봉화를 높이들고 승리의 직선주로를 힘차게 달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전국의 로동계급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오늘의 총공격전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려보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혁명적대진군이며 조선혁명의 전례없는 최전성기를 마련하기 위한 력사적인 투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당대회에 드리는 선물은 애국충정의 땀방울이 스며있는 량심의 결정체, 의리의 결정체가 되여야 하며 자기 한생에서 가장 뜻깊고 값진 로력적선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함께라면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하고 로동계급의 무쇠마치로 원수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옹위하며 우리 당의 백승의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자고 지적하였다.
또한 하늘을 날으는 초음속비행기의 속도로,대지를 박차고 오르는 위성속도로 오늘이 다르고 래일이 다르며 아침이 다르고 저녁이 달라지는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자랑찬 모습을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은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 지식인들로부터 청년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떨쳐나서야 할 전인민적인 총결사전이라고 하면서 호소문은 열렬한 충정과 의리의 결정체인 그 억센 마치를 틀어쥐고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