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4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를 쟁취하였다.
평양역에서 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훈 체육상, 력기협회 위원장인 최영남 인민봉사총국장,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한편 이날 평양체육관에서는 대회에 참가하였던 선수, 감독들과의 기자회견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