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먄마에서는 좌담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영화감상회가 11월 24일과 26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의 기본내용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은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에 의하여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를 집대성한 귀중한 문헌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를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국회의원인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타 윈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어머니당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는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