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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절세위인들의 모자이크벽화 수많은 단위와 고장들에 모시였다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올해에 조선의 각지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조국의 최북단인 라선시에 높이 모시였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남포시, 량강도, 황해남도의 인민들도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였다.

김일성정치대학에 창립 70돐에 즈음하여 절세위인들의 동상이 높이 모셔졌다.

각지의 인민들과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자기들의 일터와 고장에 모시였다.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평양메기공장, 평양타조목장의 로동계급은 모자이크벽화 《어린이식료품을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평양메기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타조가금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였다.

평양차량수리공장과 천마광산, 봉화화학공장, 양화수산사업소,귀성제염소, 문천강철공장 등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정중히 모시였다.

고성군 온정리와 순천철도분국 신순천역에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 《언제나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가 정중히 모셔졌다.

평양칠감공장과 원산제염소, 자성, 고풍림산사업소, 강계, 양계갱목생산사업소 등에는 모자이크벽화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리!》가 높이 모셔졌다.

철원군 외학리, 금강군 현리, 강남군 마정리를 비롯한 각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을 모시였다.

대동강뱀장어공장, 룡양광산, 금야청년탄광, 연탄군 문화협동농장, 창도군 대백리 등에도 모자이크벽화들이 모셔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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