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2015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을 위하여 4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훈 체육상, 력기협회 위원장인 최영남 인민봉사총국장,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과 가족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떨친 엄윤철, 김은국, 리성금선수를 비롯한 력기선수들과 감독들을 축하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엄윤철선수는 답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모든 훈련과 경기들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더욱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