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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회고행사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1월 28일과 30일에 메히꼬에서는 로작연구토론회가, 오스트리아에서는 회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그이께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필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에두아르드 크나프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부강조국건설에서 날에 날마다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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