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댜 데비 반다리 네팔대통령이 1일 의례방문한 김용학 네팔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이와 같이 말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네팔정부와 인민은 앞으로도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
조선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평화적으로 통일하며 조선인민이 나라의 번영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