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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제4차 포병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독창적인 포병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포병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촬영을 하게 된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에 특기할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새 세기 포병무력강화를 위한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참가자들의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주체의 최고성지의 하늘가에 터져올랐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주체적포병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시며 포병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현대전은 포병전이며 포병싸움준비이자 인민군대의 싸움준비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백두의 훈련열풍, 명포수운동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대회참가자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는 우리 당의 포병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현대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인 포병전법을 적극 구현하여 포병싸움준비완성에서 혁명적대전환을 안아오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순간도 잊지 않고 포병싸움준비완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무적의 싸움군부대, 일당백의 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감으로써 백번 싸우면 백번 승리하고야마는 백두산혁명강군의 포병무력을 억세게 다져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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