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는 타이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프라윳 찬오차수상에게 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0돐을 계기로 호상 신뢰와 리해가 증진된데 대하여 지적하고 타이왕국과의 친선협조관계가 호혜의 원칙에서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정치적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수용 외무상도 돈 쁘라맛위나이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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