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부산본부 성원들이 2일 부산에서 집회를 가지고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하였다.
그들은 민중총궐기집회당시 경찰의 살인진압으로 하여 한 농민이 사경에 처하였지만 《정부》는 도리여 각계의 투쟁을 《폭력시위》로 몰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에 발맞추어 《새누리당》이 《복면착용금지법》을 발의하는 등 국민의 집회, 시위의 자유를 통제하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국민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그들은 《새누리당》 부산시당을 향해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