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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유신》독재 공포분위기 부활시킨 현 집권세력을 비난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유신》독재시기 공포분위기를 부활시킨 현 집권세력을 비난하여 1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현 집권자를 비난하는 삐라를 뿌린 사회활동가 박성수가 7개월째 수감되여있다고 밝혔다.

그는 11월 24일에 열린 재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고 하면서 리유는 삐라내용이 정치에 개입하며 정국을 롱락하여 론난의 대상으로 되였던 정윤회와 현 집권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혐의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지난달에는 《독재자의 딸》이라는 선전물을 창문에 붙인 한 시민에게 경찰 10여명이 찾아와 온갖 협박을 가한 일도 있다.

권력의 그런 행태는 독재《정권》시기의 공포분위기를 되살려 국민과 언론에 자갈을 물리는 반인권적범죄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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