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5일기사 목록
남조선목사들 민중총궐기투쟁 폭력적으로 진압한 당국 규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일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지역의 목사 164명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11.14민중총궐기투쟁을 폭력적으로 진압한 당국을 규탄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현 《정권》이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집권자가 이에 항의하는 국민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그들의 행동을 《테로》로 규정하며 이와의 전쟁을 선포하는 언행과 행태를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력사교과서《국정화》의 목적은 《유신》독재를 찬미하고 보수《정권》이 영구집권하기 위한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국민을 대상으로 전쟁을 치르듯이 탄압한 사태에 대해 집권자가 책임을 지고 백남기농민의 가족들을 찾아가 사죄해야 하며 경찰청장도 사퇴하는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선언문은 무능한 《정권》에 의해 고통을 당하고있는 로동자와 농민들이 2차 민중총궐기집회를 기어이 성사시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