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6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은 외세와의 도발적망동 중지하여야 한다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유럽행각의 길에 오른 남조선집권자가 치마바람을 일구며 외세에게 또다시 《북핵공조》강화를 청탁하는 루추한 놀음을 벌리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미국에서 미일상전들과 함께 《대북공조》방안모색을 위한 6자회담수석대표회담을 연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이 지금껏 외세에게 끈덕지게 빌붙으며 《북핵공조》를 강화해달라고 애걸복걸하였지만 얻은것은 쥐뿔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 남조선당국은 《북핵포기》에 대해 떠들 한쪼각의 자격도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에게 《북핵공조》를 청탁하기 전에 동족을 겨냥한 미국의 핵위협소동에 적극 편승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도발적망동부터 중지하여야 한다.

남조선집권자가 불순한 야망을 품고 《북핵공조》의 간판밑에 외세와의 공모결탁을 강화할수록 북남관계개선의 길은 그만큼 멀어지고 대결과 긴장만이 고조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제아무리 외세와의 《북핵공조》강화에 열을 올리여도 우리의 결심과 의지를 절대로 흔들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그런 쓸데없는 놀음에 공을 들이기 보다는 차라리 찌그러져가는 제 집안일이나 살피는것이 나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