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일 서울지방경찰청 경찰들이 2일 건설로조산하의 한 단체와 그에 소속된 지방로조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하였다.
《폭력,과격시위를 계획하고 주도하였다.》는 당치 않는 구실밑에 감행된 폭압소동에 경찰수사관 100여명, 경찰관기동대 6개 중대 등이 투입되였다.
이에 앞서 공안당국은 민중총궐기집회, 《세월》호참사 1년을 계기로 벌어진 투쟁, 5.1절집회를 비롯하여 여러 투쟁에서 단체가 핵심적역할을 한데 대해 걸고들면서 지난 11월 21일 민주로총 본부와 산하단체들의 사무실들을 일제히 수색하였다.
얼마전에는 민주로총 경기본부 사무실에 대한 수색소동을 벌려놓고 《폭력행위》립증을 위한 《증거확보》에 열을 올렸다.
파쑈경찰은 집권세력의 하수인이 되여 반역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로동계의 투쟁을 억누르려고 반인권적폭압소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