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중국 홍콩잡지 《국제련계》 11월호가 특집하였다.
잡지는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4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그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4년, 숭고한 도덕의리의 4년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를 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그이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잡지는 《미래를 위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한평생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에 관통된 불같은 애국정신이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생애이다.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