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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남조선에서의 2차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5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해외동포들이 남조선에서의 대규모 2차 민중총궐기투쟁에 련대해나섰다.

미국의 뉴욕과 로스안젤스에서 재미동포들이 남조선의 폭압《정권》을 규탄하는 련대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이번 련대시위에서 《살인진압, 박근혜폭압정권 규탄 재미동포 련대시위》라는 공동명칭을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

시위에 떨쳐나선 재미동포들은 남조선의 현 《정권》이 독재에 저항해나선 민중의 정당한 총궐기투쟁을 폭력으로 진압한데 대해 비난하였다.

참가자들은 련대성명을 발표하였다.

남조선 각계층이 바라는 로동개악중단, 력사교과서《국정화》철회, 《세월》호인양 및 진상규명, 공안통치중단, 반공화국적대시정책페기 등은 재미동포들의 요구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성명은 《유신》독재시대로 회귀하려는 남조선의 현 《정권》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해외동포들은 시카고와 워싱톤을 비롯하여 미국 각 지역과 카나다의 토론토,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 등지에서도 련대시위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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