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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우간다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에서는 회고모임이 1일과 3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생애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조선의 부강번영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부위원장 웨.에쓰.뽀스노브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여왔다고 말하였다.

우간다대통령부 국장 헨리 마씨코,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마씨코 안드루를 비롯한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고 조선을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자주화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김정일각하는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그들은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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