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정일각하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라는 표제밑에 올린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그이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를 금수산태양궁전에 생전의 모습으로 모시였으며 나라의 곳곳에 그이의 동상과 그이께서 태양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또한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문학작품들을 창작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각하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도덕의리심과 충정의 발현이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왔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힘찬 진군의 진두에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신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도전에도 끄떡없이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