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오그랑수를 쓰지 말고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조미대화에 속히 응해나올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3일과 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기 전에 조선반도핵문제에 관한 6자회담을 재개하여야 한다는 미국의 견해를 무근거한것으로 간주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조선과 마주 앉아 평화협정체결문제부터 론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견해에 의하면 평화협정체결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종식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완화시킬수 있게 한다는것이다.
대변인은 또한 먼저 비핵화에서 중요한 전진이 이룩되여야 한다는 미국의 립장을 비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미가 여전히 교전관계에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일방적으로 무장해제하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기간 조선이 쌍무 및 다무구도에서 비핵화론의를 선행시켜보기도 하였고 비핵화와 평화협정체결문제를 동시에 포괄적으로 토의해보기도 하였지만 해결된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료녕신문》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 미국이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대화에 응해나올것을 주장》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