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전국의 로동계급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열렬히 호응하는 종업원궐기모임이 각지 공장, 기업소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전국의 로동계급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고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 강성국가건설의 개척자라는 숭고한 사명감을 간직하며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조선식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된 종업원궐기모임들에서는 조선의 원료, 자원에 기초한 자립적인 생산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경공업부문과 농업전선에 필요한 원료와 비료를 원만히 생산보장함으로써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의 종업원들도 황철의 호소에 높은 생산성과로 화답할 결의들을 표명하였다.
정방산종합식료공장 종업원들은 세계를 내다보며 최상의것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려는것은 조선 로동계급의 포부이며 목표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힘과 기술, 조선의 손으로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