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8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에 맞장구 치는 미국의 속심
(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미행정부가 일본에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3대를 매각하기로 결정한것은 일반적인 상업상의 거래로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물론 그러한 목적을 전혀 추구하지 않았다고 볼수는 없지만 기본목적은 다른데 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일본반동들의 군비증강책동에 기꺼이 응해나서면서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에 맞장구를 치고있는것은 나름대로의 리해타산이 있어서이다. 미국은 지금 일본에서 군국주의가 재생, 부활되는데 대해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다.

미국은 일본을 자기의 손아귀에 단단히 틀어쥐고 아시아침략정책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본을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실현에 끌어들이면 얼마 품을 들이지 않고도 침략적인 대아시아정책을 무난히 집행해나갈수 있을뿐아니라 돈은 돈대로 벌어들일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다.

미국은 일본군국주의부활을 부추긴 반평화적범죄행위가 궁극적으로는 자기자신에게도 참혹한 후과를 가져오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처신을 바로해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